공대가 적성에 안맞아서 물리치료과 갈까 고민하고 있는데
정보 좀 찾아보니까 취직한지 몇년안되서 거의 짤린다더라구요..
이게 사실인지 좀 알려주세요...
자기 하기에 달렸다 이런말 말고 대부분 물리치료사들의 현실에 대해서 좀 알려주세요
공대가 적성에 안맞아서 물리치료과 갈까 고민하고 있는데
정보 좀 찾아보니까 취직한지 몇년안되서 거의 짤린다더라구요..
이게 사실인지 좀 알려주세요...
자기 하기에 달렸다 이런말 말고 대부분 물리치료사들의 현실에 대해서 좀 알려주세요
장애인시설같은데로가면 평생직장도 가능 ㅋㅋ
원래 보건계통이 세가지 밖에 없어. 수명이 짧고 돈많이 받는직종(간호사 물치) 돈적게 받고 수명이 비교적 긴건(치기공) 수명도 짧고 돈도 적게받는것(방사선 취위생)
병원은 적고 매년 졸업생은 쏟아지지..어차피 하는일은 자격증만 있음 할수 있는대..한넘이 오래오래 일하면 그만큼 돈을 많이 줘야 하자나..그냥 싸게 막졸업한넘 쓰지..뭐하러 몇년씩 일한넘 돈 많이 줘...
생선회로 비교하면..니가 사장인대 10년회뜬애가 300 부르고 3년한애가 200부르면 누굴쓰갰냐..실력차이도 거의 없는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