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대가 적성에 안맞아서 물리치료과 갈까 고민하고 있는데

정보 좀 찾아보니까 취직한지 몇년안되서 거의 짤린다더라구요..

이게 사실인지 좀 알려주세요...

 

자기 하기에 달렸다 이런말 말고 대부분 물리치료사들의 현실에 대해서 좀 알려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