흔히들 뿌린대로 거둔다고하지...그말이 정답
20~30대에   공부를하든 일을하든 남들보다 먼저 시작하고 열심히 살아온사람들은
불혹의나이에 안정된삶을살수있지...

20~30대에  술좋아하고 여자좋아하고 놀러다니기좋아하고 일하기싫어하는사람은 
나이40에 밥그릇 찾으러 이리저리 해매지 ..

그러면서 세상불공평하다하고 자기가 힘든일이나 하루종일 운전하는건 못마땅해하고
고급차끌고 놀러가는모습을보면 피해의식에 젖어들지

사람은 입장을 바꿔 생각을해봐야되고 분명 젊었을적 그런 개미같이 산사람들은 과연 놀고싶지않았을까
유흥을 즐기고싶지않았을까 ..일이 좋아서 했을까?

사람은 분수에맞게 살아야되고 서민의자식으로 태어났으면 제발 분수에맞게좀살아라

40넘어서 동창회갔는데 누군 자영업하면서 오피러스 끌고왔는데  카니발이나 포터끌고오면 그기분이어떤지알어
다시는 가기싫지 ..원래 사람들이 겉으론 표현안하고 위하는척해도 속으론 다 호박씨 깐다니깐

20대초에 좀 깨우쳐야하는데...머리가안되면 남들보다 좀 빨리움직이고 돈벌궁리를해야되고
공부를할꺼면 정말 시간은 금이라생각하고 해야되는데 ....
사실상 젤 잉여인간은 머리도안되 몸으로때우기도싫어 ... 그런부류들은 술과 인맥이 내인생을 좌우할거라생각하지
에혀 나이먹어봐라 ... 그떄 밥그릇 찾으러 다니면 참 좋아하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