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예비역 3학년이고(84년생)..휴학2년해서 남보다 2년 늦네

그애는 이제 2학년인데..(빠른 90년생)이야.

학년도 1학년 차이고, 같이 수업듣는 것도 많아서 그런대로 친해져서 같이 밥도 먹고 그러는데..

얘기도 잘 통하고. 거의 친구처럼 지내거든. 장난치고

이제 연인사이가 되고 싶은데..그애 입장에서 6살 차이면 너무 큰 것처럼 느껴질까?

거짓말 아니고..나 얼굴도 좀 동안이거든.훨씬 아랫학번애들이 내가 지들동기인줄 알고 반말하고.

그애는 어떻게 생각할까? 궁금하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