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예비역 3학년이고(84년생)..휴학2년해서 남보다 2년 늦네
그애는 이제 2학년인데..(빠른 90년생)이야.
학년도 1학년 차이고, 같이 수업듣는 것도 많아서 그런대로 친해져서 같이 밥도 먹고 그러는데..
얘기도 잘 통하고. 거의 친구처럼 지내거든. 장난치고
이제 연인사이가 되고 싶은데..그애 입장에서 6살 차이면 너무 큰 것처럼 느껴질까?
거짓말 아니고..나 얼굴도 좀 동안이거든.훨씬 아랫학번애들이 내가 지들동기인줄 알고 반말하고.
그애는 어떻게 생각할까? 궁금하네.
나이상으로 치면 너 대학교 1학년떄 그아이 중1
거짓말 아니고..나 얼굴도 좀 동안이거든거짓말 아니고..나 얼굴도 좀 동안이거든거짓말 아니고..나 얼굴도 좀 동안이거든거짓말 아니고..나 얼굴도 좀 동안이거든
내가 아는형에게 비슷한 경험담을 들었지. 그형도 군대 갔다오고 25살 정도일때 대학 신입생이랑 사귀었는데 생각차이가 너무나서 헤어졌다 하더라. 뭐랄까 형이란사람쪽은 좀다 사회적 , 미래지향적인 반면에 여자는 장난끼? 철이아직은 덜든? 그래서 성격차이라 해야하나
진짜 인정사정도 없다...ㅋㅋ 대1때 중1 ㅋㅋㅋ 데미지 70%이상 받았겠는데?
그런거 없다 나랑 여친이랑 5살 차이다 내년에 결혼할듯..
대학교때 27~28 먹었던형들이 신입생들하고 맨날 같이 놀앗던형이생각나네. 그런사람들많다. 걱정마라. 너무많이봣다 ㅡㅡ; 엇...근데 ㅣ지금 내나이가 그때 그형나이인 28 이네 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