왜 돈을 버는지 아는게 첫번째다.
그리고 무엇이 진짜 행복이고 삶이 무엇인지 아는게 중요하다
지금 당장은
어디에 취직해서 돈을 얼마를 모으고
결혼을 하고 애를 쳐낳고
다좋다.
근데 그렇게 원하던 순간이 오면 행복 할거같지?
행복의 기준도 없는 색히가
단지 돈을 기계처럼 벌고 기계처럼 밥먹고
기계처럼 걷고 기계처럼 술쳐먹고 기계처럼 놀던
그 인간같지 않던 기계인간이..
지가 머릿속에서 꿍얼대던게 현실화 되면
존나게 기쁠거 같지?
그렇게 사는 사람들 주위에 엄청 많다
한번 물어봐라 행복하냐고..
어느순간 기계화 되버린 자신도 잊고
그저 기계처럼 하루하루 살아가는게 대부분이다.
원해서 그렇게 달려왔는데 기계가 되버린 자신을 볼때..
과연 행복하겠니?
기계가 되지마라 무엇을 하든 항상 되물어라
그리고 느껴가면서 해라 주체적으로 하란 말이다
인생에 답은 없다
대기업 사원이든 생산직이든 기술이든 영업이든
너무 좁게만 보지마라 생각보다 밥벌어 먹을수 있는 직업은 많다.
하지만 돈을 많이 벌려고 하는 순간 시아는 좁아진다
판단들 잘 해라
미친넘.. 기계처럼 공부하고, 일하면 다 성공하지.. 뭐가 대부분 그러냐? 대부분(-특히 취갤러들-) 허망한 잡념속(전망이 좋다던데 이거할까? 저거 할까? 호주가 좋다던데 이민갈까? 일본갈까? 돈이 곧 명예야 생산직 가자, 공무원이나 해봐?, 편입해?, 대학을 다시가? 등등)에 빠져 생각만하고 실천은 아무것도 안한체 세월이 흘러가고 무능력자가 되지.
ㄴ 맞아 한가지 못파고 이리저리 고민만 하다가 물흐르듯 시간가고 뒤늦게 후회하지. 무엇을 하는게 잘못된게 아니라 한가지만 존내 파야된다.
한가지를 파도 이상한 거 파면 안됨. 프로게이머라든지 가수라든지 막 이런 거 꿈꾸다 인생 막장되는 애 수두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