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통 막장으로 가는 사람들을 보면

노력도 하지 않은체

\" 아 나는 잘될거야\" \" 아 나는 어떻게든 되겠지\" \" 아 나는 할 수 있어\"

그러나 그들은 과연 얼마나 노력하고 있는가?? 꿈도 없이 목표도 없이

하루하루 시간만 간다. 그리고 30, 40, 50,,

그렇게 시간만 흘러간다.

진짜 부끄러워할 줄 알아야 한다. 아 시밤 나는 얼마나 노력을하고 있는가?

괜한 자존심만 세우고 있는 것은 아닌가??

과연 어떤 계획을 구체적으로 세웠고 실천하고 있는가?? 나는 지금 어떤 모습인가??

진짜 자기 중심적이고 이기적인 생각을 버려야 한다.

항상 사회와 자기 자신과의 거리감을 잴줄 알아야 한다. 그게 바로 사회에 적응하는거다.

훗....

시밤 이딴 글 쓰니깐 부끄럽네.
 
훗.. 별 도움은 되지 않으려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