겉멋만 쳐 들어서 돈도 별로 못버는 회사 다니면서도
주변에서 결혼 알선자리 들어오면
기본이 연봉 4천에 집있고 차 있고 결혼하는 그 순간부터 일 안하고 매일매일 쇼핑하러 다닌다는 소리 뿐이다
정말 가관인건
남자들 나이 많은 것들이랑 결혼해서 빨아처먹고 재혼한다는 얘기 듣는것부터
남자랑 사귀면서 여자가 돈내는 건 존내 불공평하다는 말뿐이었듬
5호선으로 서울 중심부에 있는 회사 다니는데
내가 정신머리 제대로 박혀있는 사람을 못본건지는 몰라도
저런 여자들 꽤 많은거 같아
얼굴은 월급 다 부어서 성형으로 뜯어고치고
나이 30쯤 되어가니까 슬슬 결혼해야 겠는데
지는 버는 돈도 없고 가진것도 없으면서
남자들에게 바라는건 안좋은거 같아
오늘으ㅣ 하이라이스
썅년1 \"사귀는 오빠한테 졸라서 카드 받았는데 한도가 100만원 뿐이야\"
썅년2 \"어머 무슨 오빠가 그거밖에 안해주냐? 얼마나 버는데?\"
샹년1 \"연봉 3천에 보너스도 두둑한데 돈을 잘 안써\"
오늘 지하철에서 들은 싱싱한 실화
글쌔 어차피 끼리끼리 결혼하지 않을까 배경좋고 학벌좋고 직업좋고 얼굴예쁜 여성들도 널렸는대
저런애들은 40대 들어서서 노처녀로 늙어 죽던가 아니면 남편이나 들들 볶아서 허구헌날 싸우겠지
근대 말하느거 보니까 여성들한테 증오심이 있는거 같음
솔직히 내가 다니는 회사는 여자들 비율이 80%이상인데 개념없는 여자는 없듬. 그리고 회식이나 친구들하고 먹으러 다니다가 저런 여자들이 많은 곳만 가서 스트레스 받았음
그런뇬들고 있고, 오히려 남자한테 용돈주는 여자얘들도있고 그래..... 단편적인것만보고 다 그럴꺼라고 단정짓지마...,,ㅡㅡ; 여자에대한 비뚤어진 왜곡이 가득차게되면 오히려 더 무시당하고살수도있어. 진짜 말들어보니까 증오심같은게 느껴진다 ㅡㅡ; 그런얘들은 상대안하면됨. 용돈주고 대주고 이런얘들도 쌔고쌧는데 ㅡㅡ;;;
내 주변만해도 거의 다 개념있는 여자들뿐. 열심히 일해서 남편또는 남친이랑 잘살아볼려고하고. 기술도배우고. 가정에보탬이될려고 다들 열심히살지. 인터넷과 TV매체에서 부잣집도련님으로 남자에대한 환상키운것처럼. 그 매체들이 여자에대한 \"된장녀\" 왜곡된 가치관을 너무 널리 퍼뜨림. 실제 된장녀는 10%도 않되지...20%는 된장녀끼가좀있듯이보이고. 나머지 대다수인 70% 악착같이 열심히 살고있음
인생이 좀 불행해서 그럼;;; 이해좀... 아무튼 전문대에서 2년 보내는 시기에도 같은 학과나 같은 반이나 정상인 여자애들이 별로 없었듬. 출퇴근길에 힘들어 뒤지겠는데 저런 소리 들리면 빡치는건 어쩔수가 없는덧
대학다니는얘들은 그런 골빈얘들이 좀 더 확률적으로많지. 기술배우는 여자들은 졸라 성실하다. 그중에 이쁜얘들도많지.
님들이 아직공식을모르는구나 ㅡㅡ 남자나이 30대까지 존나게 한국년들이랑즐기다가 30이후부터 동유럽20살어린얘들 이랑 결혼 ㄱㄱ싱 모르나욤? 무개념년들 이랑 좀놀아주다가 20살 갓독립한 동유럽간지미녀들이랑 ㄱㄱ싱
여자한테 돈쓰는넘이 제일병신 솔까말 초반에좀써주다고 그다음 얻어먹어야지 이러면또 나쁜남자라고 지랄들하지 ㅋㅋ 암튼 세상은넓음
자기가 진심사랑하는여자한테는 돈써도되지만 그런여자 찾기가 얼마나힘든데 솔직히 안그래요?
이것이 삶이다말에공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