집에 빚 있고 자신은 달에 150 만원 정도 벌면 그냥 닥치고 혼자사는 답이다.

이 좁은 땅 덩어리에 인구는 폭발하고 집들도 종기종기 모여서 팍팍하다.

가난한 상태에서 사고쳐서 애낳으면 부모 고생 자식도 개고생... 멎진 옷, 맛있는거

못사주고 뭐 어디 어린이공원이나 여름날 가족휴가도 못간다. 정말 지옥이 되는거지

얼마나 고통스럽겠냐. 가난한게 죄가 아니지만 그걸 알면서도 물려주는건 아니라본다.

혹자는 노력하면 된다지만 돈 없는 상태에서 공부는 커녕 알바하기 바쁘지..

도서관 왔다갔다 하는 교통비, 밥 값, 교재비, 음료수 사먹을 돈 등등... 집에 빚

이라도 있는 집안이면 학비도 못 맞추지... 대학 졸업하고 달에 150 정도 받으면

그냥 혼자 사는게 답이다. 이 글쓰는 나도 그렇고.. 혼자 살기로 마음먹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