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주-뉴질랜드-아일랜드-캐나다-프랑스-독일-아쉬운맘에 일본 이렇게

각각 6개월씩 3년 6개월간 우퍼(현지인이 가꾸는 밭이나 화단을 도와주고 집안일을 도와주며 숙식과 약간의 용돈을 받는)

로 있으면서 유명한곳 계약주따라 여행다니고 문화 체험하고 1~2시간 짬짬히 일해서 약 6천만원 모았다고 했던 놈임....

내가 줄곧 생각하고 있던 무역대리업자를 한번 해볼라고 해...중대장이랑 예기좀 해보니까

친구가 무역회사 근무하는데 서류만 좀 작성할줄 알면 다 된다고 하네...영어랑 제 4외국어까진 해야 밥멀이

된다고 하는데 영어는 그렇다 쳐도 다른건..기본밖에는 못한다 ㅋ아일랜드어, 독어, 불어, 일어...생활영어수준인데


혹시 무역쪽으로 잘 아는 횽들 잇으면 조언부탁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