각각 6개월씩 3년 6개월간 우퍼(현지인이 가꾸는 밭이나 화단을 도와주고 집안일을 도와주며 숙식과 약간의 용돈을 받는)
로 있으면서 유명한곳 계약주따라 여행다니고 문화 체험하고 1~2시간 짬짬히 일해서 약 6천만원 모았다고 했던 놈임....
내가 줄곧 생각하고 있던 무역대리업자를 한번 해볼라고 해...중대장이랑 예기좀 해보니까
친구가 무역회사 근무하는데 서류만 좀 작성할줄 알면 다 된다고 하네...영어랑 제 4외국어까진 해야 밥멀이
된다고 하는데 영어는 그렇다 쳐도 다른건..기본밖에는 못한다 ㅋ아일랜드어, 독어, 불어, 일어...생활영어수준인데
혹시 무역쪽으로 잘 아는 횽들 잇으면 조언부탁해 ^^
나도 잘 모르지만 사촌형이 무역쪽 일하는데 서류도 형식적인 틀이있는데 거기서 몇개만 바꿔주는거래,, 거래는 신용이니깐 서류는 비슷비슷하겠지뭐
무역대행업체 네이버검색하면 많이나와. 그런거 하나하나 다 알고 무역하는사람도없고. 외국어 영어조차 못해도 사람고용해서 바로 진행할수있어. 무역에는 영어. 하나정도만 알면 OK 야...
야이 병.신아 이런 찌질이 잉여 색이 들에게 뭘 물어봐 제대로 된 답이 나올거 같냐 전문적인 사람에게 물어 봐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