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이31 고졸 그전에 자영업 했는데 ....뭐...여차저차해서 사연은 생략
암튼 백수되서 직장좀 구하는데
오늘 한 군데서 연락 왔는데 월120 에 3개월 80%만 지급,, 일할거면
전화 달라고 하네 ㅡㅡ;;;; 면접도 안보고 ㅡㅡ;;;;; 이게쫌 기분 나쁘다....
면접 이라도 봐야 하는거아냐 .....사람도 안보고 그냥 액수만 맞으면
된다 이건가 ㅡㅡ;;;;;;;;;;;
업종은 컴 a/s 일의 강도는 중상 -_-;;;;;
월120이면 법인인데 세금 띨거 아냐 그럼 국민연금떼고 세금떼고
식대 때면 100만원 아닌가 ㅡㅡ;;;;;; 거다 차비까지 빼면.....ㅅㅍ...
내가 세상 물정을 잘 모르는 거요? 아님 배 떄기가 부른거요?
이거라도 제발쫌 써달라고 감사해야 하는거요?
아 진짜 세상 각팍하네....어떻게 10년전 월급이랑 똑같냐....
ㅅㅍ 서러워서 눈물이 다날려고 하네...한달 월세만해도
35만원인데....100만원 가지고 어케사냐....ㅠㅠㅠㅠㅠ
벌수는 잇겠지요 힘들겠지만.. 주변에 공장 생산직쪽들은 주야 2교대하면 월 180~200 널렷던대요..
31살될때까지 뭐했음? 초큼 한심하네연
ㄴ 자영업햇대잖아
자영업하다가 월급쟁이로 돌아섰으면 그만한 각오 안하고 왔냐?경력 쥐젖도 없고 고졸주제에 요새 누가 고용이라도 해주면 감지덕지하게 생각해야지 더러우면 다시 장사하던가
그리고 100만원가지고도 다 산다 이것저것 다 쓰고 모으면서 살기 힘들어서 그렇지 돈백을 버나 삼백을 버나 다 살어 참고로 120에 세금띄면 110정도 받아 간다고 보면 된다 그리고 식대같은건 물어 보지 그랬냐?
나도 자영업하다가...소송때문에 본의아니게접고...월급받는데...진짜 150 받고일할라니 자살충동 생긴다 ㅠㅠ 슈발...물가 올랐다는게 피부로느껴짐....예전같으면...휘발유값이 오르던 생필품값이오르던...피부로 못느꼇엇는데 ㅡㅡ
자영업하다가....회사다닐려니....이거 대졸자여도...염병 엑셀조차못하니미치겟다
그쪽 일이 박봉이지 뭐... 저학력이래도 150이상 버는 일은 쌔고쌨으니 다른걸 찾던가... 물론 강도 빡센건 말안해도 알거고... 혼자사냐? 근데 뭔 월세를 35를 내냐. 줄일 수 있는 것부터 줄여. 서울이래도 20만원대에 살 수 있는 월세방 많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