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대입시 개망해서 작년에 좆문대 디자인과 그지같은 점수로 졸업했어
지금 1년째 계약직으로 사무직 160받고잇어 정규직전환안돼고 3개월뒤에버로우돼
23살
164 / 50
여자
편입준비하려고했는데 친구들이 옆에서보는데 몇년째 답이안나오고있어
정신인제좀 차리고 공부좀해볼까 하는데 지금 수능다시보면 오바임?ㅠㅠ
나어찌 살아야돼 내년이면 24인데 여자는 나이들면 똥값이자나 이러다 시집도 못가면ㅜㅜ
퇴근후에 해커스다니는거밖에없어 근데 토익점수도 완전 개나줘버릴점수ㅠㅠ
나좀살려줘바바
성형
ㅋㅋㅋ 존내 일반적인 케이스...지잡대 -> 병신같은 해커스에 의존 -> 백수
어따써? 연예인할것도아닌데 그냥 나 못난편은아냐 그래도 꼭 해야함??
알려달라니까 케이스는 나도 알고
개인적으론 성형녀 존내 싫어함. 아니 혐오함. 그냥 성실하게 밀어부쳐...이대로 가다간 우리나란 성형은 필수조건이다..이미 준 필수가 됬지만.
시집? 연애결혼해라. 맞선? 이혼이다
공부다시시작하는게 좋을까?아님 회사취직? 토익은 700에서 더안올라 애매한점수라 뭘해야할지모르겠어
여자는 이쁘면 모든게 끝임...
토익은 개나줘버려. 지잡대면 토익 필요없음. 이민가라
디씨 병신들 말 듣지말고. 이쁘면 모든게 끝이니 장난하는것도 아니고 ㅋㅋ 이쁜데 성격이 병신이라도 발발 길놈들이
구랭 나도 사이즈안나오는거 아니깐 맞선은 안볼꺼야
여자들 깊게생각하는건 내가 못따라가지만 내 생각엔 젊었을 때 이민가는게 최고다. 일단 나부터 살고봐야지 한국은 이미 포화상태다 ㅡㅡ
편입이고 수능이고 다때려치고 성형하고 외국가버려? ㅠㅠ힝 이게뭐임
성형은 왜 고려하는거 ;; 하지 말라니까 늙어서 고생해 성형 한군대 한다고 이뻐지는사람 1%다. 한군대 하면 벨런스 꺠져서 다른데 다 해야되 그건 몰랐찌? 난 스무살인데 이민준비한다. 포화상태는 둘째치고 삶이 존내 각박하잖아;
근데 키랑 몸무게는 왜적은거지?ㅋㅋ 남자구하는건가?
다른글들검색해보니까 키랑 몸무게적엇던데? ㅠㅠ아쉬발몰라 야구나 바야지 이민가면 좀 마음이 편하려나ㅜㅜ
나는 이민탐색차 워킹홀리데이로 먼저 가려구. 워킹홀리데이라도 다녀와 그럼 생각이 정리가 되겠지. 1년동안 해외에서 일하면서 여행하는거야. 채결된 국가는 호주 뉴질랜드 일본 캐나다 독일 프랑스야. 곧 많은수의 유럽국가들이 추가되. 난 호주로 간다...호주로 이민차 탐색하려구
늘씬한거 같은데....외모로 먹고살려고하지말고,,, 요즘 여자도 직장없으면 남자들이 안 데려간다더라-_-aa 외항사 스튜어디스라도 준비하던가, 아니면 비서직종이라도 찾아보던가, 공장에서 생산직하던가 뭐라도 할려고해봐... 굶어죽을순없자나... 글구 외국어못하는데 딱히 외국나가도 잘 풀릴꺼같진않타
ㄴ 외국어 잘하면 한국에서도 풀림 ㅡㅡ 직장 없어도 데려가긴 해. 이쁘면 ㅋ 그냥 글쓴이님 너무 생각이 많은거같음 여행이라도 가서 정리하고오셈
취집해 썅년아
아직 잉여킹이라고 하기엔 부족하네.
여자가 뭔 스펙이야 얼굴이 곧 스펙이지
취갤도 역시 여자가 뜨니 리플이 폭주하는구나. ㅋㅋ
해놓은거없구 나이만먹는거같애서 불안해서 그랬어. 토익도 900까진해보고싶었는데 잘안되고 지잡대나와서 토익필요없다니까 지금쫌 허무하당 아 비서쪽은 생각해본적많은데 사실 그거때매 토익한거야ㅋㅋ암튼 다들고마어땡큐
여자가 좋은갑다 차라리 잉여킹 남자보단 ㅋㅋ
나 한번 대주면 니 살려주마 아부라카타부라
니면상이 예쁘면 걍살고 구리면 한강가서 죽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