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직장은 100% 사무직에 관리업무 했고
이번이 4번째 직장이고
알바는 손 발 다 합쳐도 못 셀만큼 많이 해봤고...
여기서 월200 전후로 벌거등
근데 문제는 말이야...
내 자존심이 마구 삽질 당하고 있다..
이 집단에서 내가 무지 낮아지는 기분이고..
외부업체 사람들 앞에서도 날 바닥으로 자꾸 깐다...
이거 참고 다녀야 하냐
딴거 찾아볼까..
일은 개처럼 할수 있고, 아무리 더러운것도 만지고 할수 있는데
날 노예나 하인처럼 취급하는거는 참 좆같다...
참는건 한계가 잇지. 형이 이런글 쓴것부터 참을만큼 참았는데 더이상은 힘들것 같다 이말인거 같은데. 4번 옮겻다면서~ 일다니면서 괜찮은곳 더 알아보는게 낫을거 같은데.. 무시하는건 진짜 참을것이 못되는데..
4번 옮기고 5번째 직장을 찾는다면 너에게도 문제가 있는거다. 이런 생각은 다른 사람들도 한다는거지.. 뭔지는 모르겠지만 그런 생각들이 널 무시하고 짓밟는게 아닐까.
대한민국 평균 이직횟수가 5번이라는 글을 어디서 봤는데, 이른나이에 5번 옮기는건 뭔가 문제가 있긴하지...
횽 참어...... 후회할꺼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