난 서울 4년제 중하위권 식품공학 전공학생인데

스펙은 3.4  식품기사 정보처리기사 한자2급 1종대형..

토익은 아직 600대 ㅜㅜ

(영어는 정말 미친듯이 잼병이었어.. 대학 입학도 영어점수 반영없이 들어왔거든.. 고등학교때 알파벳이랑 애플같은 기본 단어만 몇개 주워

들은 정도구... 토익이 600밖에 안되지만 나로써는 정말 미라클이야...)

원서를 써봐도 연락 오는데가 없어;;;

나 정말 뭐 먹고 살아야 할지 고민이야...

그냥 나도 지방에 공장 기숙사에 짱박혀서 아는 사람 아무도 안 만나고 연락끊고 조용히 살아야 하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