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전국 에서 매출액500위권 안에드는 중견(중소일지도 ??)기업에 다니는 사람입니다.

뭐 연봉은 그렇게 많지는 않지만..

각설하고..안타까운 분들 많이 보이네요..

제가 인사담당할때는 물론 제 부서..

스펙?풋..지금 널리고 널린게 토익800~900입니다.
29세에 토익900 vs 26세 토익750    ..회화가 동등하다고 봤을시에..26세의 토익700을 더 봐드리구요..
26세의 토익700 vs 27세의 1년 경력 토익600이 면..(동종업계) 후자가 승..
30세 토익800 +유학  1년(캐나다,호주,미국등) + 영어 프리토킹 하 vs 29세 토익700+영어 프리토킹 상 ==역시나 후자가 승입니다.

지잡대니 인 서울이니..이건 아주 크다고 생각하시죠?하지만 경력쌓고,회사에서 인정받으면..서로 스카웃 헤갈려고 난리입니다..
한 예로..창원의   P스코 특수강에서 이번에 저희 품질쪽 관련 인원스카웃 해 가셨는데..
그분이 소위말하는 \"지잡대\"였습니다.우리부서의 잘난 고대생이나 다른 인서울 사람들을 놔두고 말이죠..

지잡대라고 해서 자신을 폄하하지 마시길..그리고 포기를 하지마시고..기회는 반드시 누구에게나 찾아 옵니다.저도 이말 너무 흔하고

매일 듣는 얘기라,처음에 저는 \"웃기고있네..기회는 얼어죽을..이놈의 혈연 지연 학연 x같은 한국\"이라고 나 자신을 스스로 자위한적도

있었죠..하지만 반드시 기회는 옵니다.꼭 그 기회를 잡기위해 반드시 그에 맞는 준비를 가지시면..아마도 좋은 결과를 보시리라 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