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이도 곧 서른되는데 경력이라 해봐야 서버 설치 및 관리 2년이랑 중국 PM 1년 경력이 전부...
사는 곳도 부산이고 집안사정 때문에 딴 지역으로 갈 수도 없어서 그나마 국비교육으로 C#.net 교육 받고는 있는데
취업사이트 알아보니 암담하기만 하고...
친구넘이 자기네 회사 사장한테 얘기해줄테니 제관보조로 들어와서 일 배우라고 하는데 차라리 그게 됐으면 좋겠다
개발자 ㅅㅂ.. 수명은 준내 짧고 돈은 돈대로 안되고...
아 암담하다. 뭐해야 먹고살까.
조선소 추천
흠냐..한 1주전에 얘길하셧다면..적어도 제가 서류통과정도는 해줬을수도^^;;..물론 채용은 회장님이나 이사님이 하시지만 ㅡㅡ;;..힘내시길..조선소는 소위 막장 중의 막장입니다..제 친구중 고교때부터 줄곳 놀고 대학교도 못들어가서..지금 노가다해요..철강쪽에서 cold-finish 작업반인데..이것보다 더 힘들고 막장인게..조선소 용역쪽이랍니다..(대기업 정규직 조선소 생산직은 빽이 있어야합니다.들은바 삼성이나 현대 본사 생산직 최소5천에서1억이구요..노조 아는분 있으면 1~2천정도로 가능하데요..이래서 제가 x내 노조 싫어하죠..)
휴대폰 판매원도 괜춘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