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인이 뭐 공부체질이 아닌데.. 억지로 잡고하는거라면. 솔직히 좋은대학가기 존나 힘들거든..
딱 그런사람들 위한 곳이 간호과다.
뭐 여자가 하는직업이다 어쩌구하는데.
남자들도 요즘 많이들어와. 과마다 20-30%정도된데..
남자들 부족해서 학점좀 부족하고 스펙없어도 좋은병원에 고연봉받고 가는 경우도 많고..
어차피 중소기업가서 돈 조금벌고 빨리짤릴빠에는 간호과 가서 남간하는게 훨씬 낫다고 본다.
거기다가 여자와는 달리 남자는 중간에 병원그만둘일도 없고. 못해도 50살까지는 하고도 남는다.
걱정말고.
어쨌든 본인이 취업걱정이런거 할생각이면 다시 간호과 입학강추..
남자는 대부분 ER 또는 소수는 정신병동에서 근무함.. ㅎㅎ 쉬운게 아님 어지간히 큰 대학 병원 아니면 연봉은 대기업의 한 70%정도
그게작은거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