집안 좆같고 학벌 좆같아서  좆같은 회사 다니면서 미래가 안보여 2년 전부터 아침에 토스트 노점상 한다.

한달 170~230 버는데 마음은 편하니깐 좋더라.

니들도 나처럼 되기 싫으면 부잣집 양자로 가던지 좆간지 대학가라.

아님 중소기업에서 좆뺑이 치다가 어느덧 30줄 바라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