집안 좆같고 학벌 좆같아서 좆같은 회사 다니면서 미래가 안보여 2년 전부터 아침에 토스트 노점상 한다.한달 170~230 버는데 마음은 편하니깐 좋더라.니들도 나처럼 되기 싫으면 부잣집 양자로 가던지 좆간지 대학가라.아님 중소기업에서 좆뺑이 치다가 어느덧 30줄 바라본다.
사장님 간지
그래도 사장님 이시네
pc방이나 하나 차려 울동네 pc방 아저씨 왔다갔다만 하고 뭐 하는일 없고 가끔식 알바 펑크나면 야간 직접 뛰던데 알바가 아는 동생이거든 매출 얼마쯤 이고 순수익 얼마쯤 가져가나 물어보니까 700~800은 가져갈꺼라고 하더라 ㅋ pc방 아직도 잘나가더라 잘만 운영하면..
마음음 진짜 편할거 같다 - _ - .. 부럽다.. 맘편하게 일하는게 그나마 행복한거.. 수입도 저정도면.. 열심히하면
[돈 모아서] 같은놈들이 전형적인 세상물정 모르는 나이만 쳐먹은 ㅄ잉여. 이미 관까지 짜여진 사양사업을 보고 우왕 ㅋ 순익 칠팔백 ㅋㅋㅋㅋ 잘만 운영하면 ㅋㅋㅋㅋㅋ 그러니까 취갤에 있는거겠지
무슨일 하는데? 직장은 있냐? ㅋㅋㅋㅋㅋㅋ 횽은 근사한 직장까지는 아니라도 밥 먹고사는데는 전혀 걱정없는 직장 가지고 있거든? 너 하는 일이 궁금하네? 함부로 어디서 욕질이야..
뭘 마음이 편해 니 돈못벌면 하루하루 마음이 불편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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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ongsung794@nate 24살이고 노점상 할라고 하는중입니더 부산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