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나이 27살.... 내 어렸을적부터의 꿈은 사랑하는 아내와 행복한 가정을 이루고 사는 꿈이었는데....위 짤방처럼 구하라 닮은 착한 아내와 귀엽고 예쁜 수리같은 딸내미를 얻어 사는것 그리고 아들도 하나...이런 소박한 꿈....과연 가능할까?
그 꿈 접으셔야 할 것 같습니다
이룰라면 정상적이지 않는 종교단체에서 일해서 구해라 ㅋㅋㅋ 여자막 붙여주잖아
소박한 꿈이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