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 초에 우체국 창구 직원이 20대로 3명 있었거든.
근데 어느 순간 두 사람이 없어지고 젊은 여자가 둘 들어 왔어 한명은 키가 작고 귀여운 스타일이고
한명은 평범한 수준이라 호감형이라고 할수는 없었어

새로 들어온 여자 가슴에는 채용후보생이라고 큰 명찰이 붙어 있더라
어찌됬던 남은 한명에게 작게나마 호감을 가지고 있었는데 5월달 되 가보니
창구 직원 다 아줌마로 바뀌었더라.

채용후보생 이라고 명찰단 두명중 한명만 남았는데
당연하달까

귀여운쪽만 있더라........
업무능력으로 평가한거겠지? 그렇겠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