뭔가 삶에서 재미를 찾아보고 싶은데...

 

왜 내가 행복하지 않은지... 이유를모르겠거든요

 

행복하려면 내가 막 어떤 좋아하는 일에 미치거나 그래야 되는데

 

전 삶이 너무 무미건조해서 이제 그런것도 없고...........

 

하루하루 눈을 뜰때마다 오늘하루도 또 시작되었구나...뭐 이래요


공무원하거나 중소기업취직 붙어도 입에 풀칠만 하지 재밌는삶은 아니고

 

또 동사무소에서 근무해도 내가 행복하고 막 그런건 아니라고 생각하니

 

지금의 이 무미건조하고 재미없는 삶에서 평생 못벗어날거같기도 해요.

 

어쩌죠 저 도대체? 왜 내 인생이 이렇게 된거지..

 

나도 좀 멋진사랑도 하고 괜찮게 살고싶은데.... 잉여처럼..하루하루 숨만쉬고있는거같아서 더욱 우울해지네요..

인생에 아무 낙도 없고...

 

사는게 재미없네요 너무..

 

공시하느라 친구도 다 연락끊기고..

 

여자는 뭐..태어나서 말도 제대로ㅗ 못해봣는데요 뭐..

 

더 우울한 것은 미래에 대한 희망도 없네요

 

9급붙어도 이 우울하고 재미없는 인생은 계속 될듯..

 

특기도 없고 뭐 하고시픈 일도 없고

 

먹고살려고 9급하는데

 

9급붙어도 맨날 똑같은일..

 

인생이 원래 이렇나요...

 

사는게 정말 지겹습니다..

 

자살충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