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년 2월에 전문대 전기과 졸업예정인 학생입니다.
졸업 후 공시준비를 할지...학사편입을 할지 고민중에 있습니다.
제 목표가 발전회사로 입사하는겁니다.(남동발전,서부발전,동부발전,한수원 등등...)
그래서 졸업 후 학점은행제를 이용하여 쌍기사를 취득하고 관련전공을 준비하여
입사할 계획을 세우고 있습니다.
토익은 제대후 바로 휴학한담에, 쌔빠지게 공부해서 지원자격은 갖췄습니다...
물론 안정권과는 좀 거리가 있어서 더 올려야 되구요.
근데 제가 목표로 하는 발전회사에 실패할 경우를 대비해서 학사편입을 먼저 해야하는건지 고민이 됩니다.
물론 실패없이 노력해서 원하는대로 된다면야 바랄게 없지만 만약이란걸 무시하기가 힘들더라구요...;;
둘다 장단점이 있기에 쉽사리 선택하기가 어렵네요.
바로 공시준비로 들어가는 경우는 조금이라도 어린 나이에 그쪽으로만 시간투자가 가능하니 합격확률이
높겠지만, 실패시 사기업으로 전향하기가 꽤 까다로울것 같아요....학벌도 그렇구요...
학사편입시 공시에 실패하더라도 사기업 전향이 좀 더 수월하겠지만, 20대 중반의 2년이란 황금같은 시간과
만만찮은 등록금이 부담되네요...
저와 비슷한 고민을 하신 분들의 경험을 듣고 싶습니다.
인적성검사나 공시준비하는 그런서적이 대형서점에 잇는대 전문대수준이 아니더라..단지 공시를 떠나서 선택할 길이 넓으니 편입을 추천한다......누구나 2년쯤 손해볼각오로 해야한다..자신을 궁지로 몰아넣어야지 편입에 성공하지...공시 안되면 진짜 답없다..
편입안되면? 메이저급대학 또는 인서울아니면 편입의 메리트없는거 알지? 뭘하든지 실패를 전제로 하지 말고 글쓴이 니 최종목표가 뭔지부터 생각해봐
나도 전문대다니다 편입해서 건동홍 정도 갔는데 지금 공시주니해 편입괜히했단생각졸라든다 편입공부1년학교2년 3년이면공시붙고도남지;;
하지만 난문과니까 그러는거고 넌 이과로간다면 편입강추한다 이과는 취업졸잘돠ㅣ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