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월7일 전역
나와보니까 현실 직시
수능다시봐서 내년 교대 노리기
vs
올해 수능봐서 전문대 토목과 가기
만약 토목과를 간다면, 우리 아버지는 건설회사에서 30년이상 근무하셨고 앞으로의
사업 구상도 가지고 계신분,(회사 , 장비(펌프카, 등등 ) ) ,형도 4년제 기계과 다니다가 토목과로 편입.
자격증 자동차정비산업기사,굴삭기,대형면허 정도 있는듯함. 이제 내년 졸업하면 아버지가 회사 소개시켜 준데
그럼 취업해서 경력 쌓는데
난 조또 없이 앞으로 뭐하고 살지 고민하고 있어
고딩~지금까지 꿈이 수시로 바꼈어...
일단 얘기는 전역하고 바로 개빡열공해서 내년 교대노리는걸로 쇼부봤어....
근데 오늘 형이랑 술먹고 얘기해보니까....
생각이 달라졌는데.... 괜찮은 선택?
25살 토목산업기사 취득한 상태로 졸업
바로 취업해서 돈벌기
글케 살아도 좋을까?
돈 많이 벌고 싶은데... 막장인생 아니야?
4년제 학위딸 생각도 있고,,,,
교대 쉽지않을끼다
ㅄ아 쳐다자라
토목가서 인맥타구 일배워라...초딩들 진짜 전과목 다가르치는거 부모 치맛바람 장난아니구..암튼 초딩교사는 니가생각하는 웰빙직업이 아냐....니 어렸을떄 생각해봐라...바지에똥싸는새뀌도 있는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