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외삼촌의 제자가 외삼촌한테 \"주변에 일할사람좀..대략 월급은 150정도일거임\"
2. 나 이력서 넣고 면접 보고 입사. 3개월간 수습이라고 함
3. 입사 후 보름 후에 한달간 서울출장
4. 청년인턴제 적용하자고 해서 노동부에 구직신청하고 3개월간 \'일은 하는데 서류상으로는 구직상태\'
5. 월급 155로 상공회의소에 신고.(얘기들어보면 75만원정도 정부보조금 받는듯)
6. 정규직전환후에 첫월급 나오는날 \"원래 우리회사 초봉은 월급 105만원임\"소리 들음
7. 상공회의소에는 155로 신고했기 때문에 통장에는 155에서 세금을 뺀 액수 입금
8. \"155만원에서 세금뺀 액수는 입금하지만 너 월급 105만원이니까 그거 빼고는 회사로 돌려주셈\"소리 들음
9. 5월 7월 8월 입금액 중 105만원 빼고 회사로 back
10. 현재 8개월차..근로계약서 아직까지 안씀. 나 근로계약서 안쓰냐고 서너번 물어봤는데
     \"바빠서 미처 신경을 못썼음. 미안\" 답변

이상황인데..
\"다른 곳에서 월요일부터 출근하라고 해서 부득이하게 오늘부로 그만둬야 될 것 같습니다\"라고 할 경우

나 좆되는거는 없는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