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외무고시에 아랍어·러시아어,스페인어 등 외국어 능통자 별도 선발로 확대\"->한국외국어대 특수어과 입결폭등예상//

< 기사원문 >

http://kr.news.yahoo.com/service/news/shellview.htm?linkid=453&articleid=2009090109251548436&newssetid=5

  

 

 

2.  2011년 외무고시부터 아랍어,러시아어,스페인어 능통자 별도 채용.(인원은 추후 정할 예정)

 http://kr.news.yahoo.com/service/news/shellview.htm?linkid=4&articleid=2009090109000062814&newssetid=1352

 

 

 

3. 외무고시에 아랍어·러시아어,서반아어 등 외국어 능통자 확대
 
[파이낸셜뉴스] 2009년 09월 01일(화) 오전 09:25 i_pls.gif\"  가 i_mns.gif\"| 이메일| 프린트 btn_atcview1017.gif\"
오는 2011년부터 외무고시에서 아랍어, 러시아어 ,스페인어 등 외국어 능통자 분야가 확대되고 외교역량 평가, 영어 집단토론 등 면접이 대폭 강화된다.

행정안전부는 1일 국무회의에서 이같은 내용을 골자로 한 ‘공무원임용시험령’ 개정안이 의결됐다고 밝혔다.

이번 시험령 개정은 영어권 외의 다양한 특수 지역 외교 전문가를 양성하기 위한 것으로, 2011년부터 외무고시에서 기존의 영어능통자 분야 외에 아랍어, 러시아어, 스페인어 등 특수 외국어 능통자 분야를 외교인력 수요에 따라 별도로 선발한다.

특수 외국어 능통자 선발시험은 일반 외무고시와 동일하게 1∼3차 시험이 실시된다. 다만 2차 시험에서 해당 외국어는 필수과목(100점), 영어는 필수 선택과목(50점 만점)으로 치러지며 해당 외국어에 대해서는 원어민과의 회화 능력 평가도 추가된다.

또 아랍어 구사 외교인력에 대한 수요 증가 및 아랍어 구사 국내 우수인력 증가 등에 따라 외무고시 2차시험에서 선택할 수 있는 제2외국어 과목에 아랍어가 추가된다.

이와 함께 우수한 외교 인력 선발을 위해 2010년부터 외무고시 3차 시험이 대폭 강화된다.

면접시간 확대를 비롯해 외교역량평가, 영어집단토론 등 다양한 면접 기법을 활용해 외교역량, 어학능력, 가치관·태도 등을 집중 검정할 계획이며 구체적인 내용은 행안부외교통상부 간 협의를 거쳐 수험생에게 공지된다.

행안부 관계자는 “외무고시 면접 강화는 외교관으로서 갖춰야 할 기본적인 소양 및 자질 뿐만 아니라 다양한 업무수행 능력을 심층적으로 검정함으로써 우수 외교인력 선발, 외교역량 강화에 크게 기여할 것”이라고 말했다.

4.한국외국어대 내 최상위권 학과서열 대변동 예상된다,

 

<현재>     -------> <2010 이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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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어                         영어    러시아어   

 

*특히 사용국가가 많은 아랍어,스페인어는 대박 예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