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가 장애라곤 할수 없고 복시라는게 생겻는데요

사시 수술받다가 복시가 생겨서 균형감각이 좀 떨어집니다

원체 어릴떄부터 여성스런 성격에 말수도 적고 운동도 안하고 ,, 지금은 운동 매일 한시간씩 하지만

타고난 운동능력같은게 떨어져요

공간능력 같은거,,

공장에 3년정도 일했는데 동기들 지게차 배워서 몰고 기계 하나씩 돌리고 할떄도 전 시다바리 일만 했어요

어쩌면 다행이다 싶었죠 자존심이 좀 상하기도 했지만

돌려말하기 힘드네요  한마디로 전 좀 둔하고 얼빵한 스타일입니다

공장일중에서 가만히 자리에 앉아서 일하는 조립같은거나 움직임이 적고 위험한 일이 적은쪽으로 일 없을까요

여자들처럼 꼼지락꼼지락 할수 있는일이면 정말 좋겠습니다만 제가 아는 지식이 거의 없습니다

추천좀 해주시면 안될까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