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디 지점이라고 하면서
취업사이트에서 이력서 올라온거보고 연락했다고
그러더라고요
대충 이야기하는거 들어보니까 기업영업을 위주로 한다고 하던데요
솔직히 제가 주식같은건 아예 한개도 모르고 관심도 없고 펀드조차도 당췌 뭐하는건지도 모르는 넘이거든요
일단은 나중에 연락한다고 했는데요
지금 그 증권사에서 계속 연락이 오거든요
부모님한테도 말했더니 어떤 회사가 되었건 나가죽어도 영업직은 죽어도 하지말라고 그러시던데 영업했다가 빚만지고 집안 말아먹은 사람이 한둘인줄 아냐고 그러시면서 그건 보험사 외판원이나 똑같은 일이라고 하면서요... 제생각도 비슷하거든요
근데 이거 자꾸 연락오고
당췌 이게 뭐하는 일인건가요?
국내 5대 증권사중에 하나인데...... 여튼 이름은 있는 회사거든 근데 실적후달리면 진짜 내돈으로 채워넣는거야? 시파 완전 개막장 다단계네
니가 가족이나 지인들한태 주식다팔아머국 수수료 엄청챙기구..니 단물빠지면 버린다...단물쪽뺴먹구 버리는게 영업직....또 신입뽑으면 되니까..ㅋㅋㅋ
그렇군.... 근데 이새퀴가 계속 전화오는데 안받었거든 만약 또 전화오면 뭐라고 쌍욕을 해줘야하나......
취업사이트에서 보고 연락온거보면 모르겠냐? 40전에 짤린다
경쟁없이 먼저 연락온거 보면 딱 느끼지 않냐? 너가 스스로를 돌아봐봐...매력있는 스펙아니지? 근데 계속 연락오지? 그럼 뭐겠냐...
콜센터랑 비슷한거 아닌가? 보험영업이랑? 냅다 쳐팔아서 실적채우는거지 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