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년제 졸업하고 취업생각없이 살다 올해 계약직으로 근무중이긴한데
말이 좋아 무기계약직이지 실상 들여다보면 월급 달랑 빼고는 상여금같은거 하나도 없고 퇴직금도 나올지 미지수임.
채용공고 보며 돌아다니던 중 산x머x라는 곳에서 정규직 뽑는다던데 친구들은 대부업체는 절대 가지말라는데
또 채용공고에는 주5일제에 6시퇴근이라던데 실상은 그렇지않다고하고..
대부업체라는 것땜에 무조건 안좋다 하지말고 현실적으로..
혹시 대부업체 다니거나 그쪽에 대해 잘아는 사람 손들고 조언해주면 감사하겠음.
내 친구가 일했었는데 하는일이..전에 돈 빌렸던 사람한테 전화해서 다시 돈 빌리라고 독촉전화하는거래..불쌍한 사람들한테 자꾸 전화해서 그런애기 하는거 힘들어서 1달하다가 때리쳤데
내가 그런 금융사쪽은 아니고 중간에 에이전시 역활 해주는곳에서 일해봤는데..진짜 어디가서 나 무슨일 합니다라고 말하기도 그렇더라..뭐 그렇다고 대우가 좋은편도 아니고 해서 걍 관두긴했지만...근데 금융사쪽 대출심사쪽으로 들어가면 좋다..그쪽은 2-3년 버티면 왠만한 대기업 연봉이랑 맞먹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