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단 난 취직해서 많지는 않지만 그냥저냥 내한몸 꾸려나갈정도는 되고 결혼할 사람도 있고 아버지께서도 그동안 열심히 사셔서 모아놓은 재산도 좀 있으신데.. 갑자기 생수사업을 하신다는데 이거 말려야하는거냐 말아야하는거냐 아버지 친구가 판권을 줄테니 알아서 해보라고 했다고 지금 구체적으로 계획잡고 계신다 솔직한 마음으로 지금 집안 분위기가 안정권에 들어서 있는데 갑자기 이러시니 불안해 죽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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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연히 말려야지 친구가 판권을 준다는데 딱 스토리가 나오네 사기 당해서 질질 싸지말고 말려라 나중에 빛이 오히려 널 역습 할지도 모른다 그래도 아버지가 계속 하겠다고 하면 그냥 면상을 한대 갈겨 버려라
당연히 말려야지 친구가 판권을 준다는데 딱 스토리가 나오네 사기 당해서 질질 싸지말고 말려라 나중에 빛이 오히려 널 역습 할지도 모른다 그래도 아버지가 계속 하겠다고 하면 그냥 면상을 한대 갈겨 버려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