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밑에 형 까는건 아니고그냥 요즘 나도 느낀건데 취업이 안된입장에서 친구들 만나면자랑하는걸로 밖에 안보이드라고은근히 자랑하는쪽으로 몰더라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뭐 능력 없는 내 잘못이지만 친구끼리 가르킬려는쪽으로 가니깐 만나기도 싫고자랑할라고 친구 만나고 나서는 뒤에 가서 졸라 씹고흠,.....요즘같은 시대는 돈없으면 친구도 필요없는듯그냥 결혼해서 얘키우는 재미로 사는게 맞는거 같아서 아닌가?ㅋㅋㅋㅋ
애도 임마 돈없음 나처럼 된다 부모원망하고 9급이라도 되면 원망소리는 안들을듯해 이건 전적인 내 생각? 비정규직집 아들딸로 태어나면 뭐글타 딸인데 얼굴도 개판이면 ㅋㅋ말다 했지뭐
결혼식할때 하객 도우미 쓸래?...;;;; 아무리 돈이 중요한 세상이라지만 임마, 몸튼튼하고 인간관계 잘되어있고 성실하고 하면 다 인간취급은 해준다. 돈도 없는데다 다른거 다 찌질하니까 회피하는거지.
능력 조또 없는데 무책임하게 애낳아 버리면 나중에 자식이 원망함.. 나처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