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래야 믿음이라도 가지

이케 병신들아

난 중딩때 국사 100점이 였다 알겠냐
나도 그래서 외우는거 자신있어서
사시 준비했었걸랑
나도 써보고 기출분석하고 개지랄 다 떨어 봤다
금딸도 해보고
담배는 못끊었다만은

아무튼 지랄떨지마라 지가 해보고 합격하고 언변을 토론해 장승수처럼 알겠니 그래야 믿음이라도 가지

나도 뭐 20대 부터 계획하고 산건 아니였다 그냥 밑바닥일 진짜 힘든일이란 일은 다해봤다

그러던중 진짜 박드베드나 엔새끼가 말한것 처럼 오기생기고 나 무시했던것들 다 복수해주싶었고

마지막에 웃는놈이 최고 시험 한방에 끝내면 된다 이 생각에 무작정 했는데

진짜 별지랄 다 떨어봤다

사시책 기본서만 가져다가 바바라 개새끼들아

판례집+ 기본서+ 기출문제 +모의고사 +객관식문제집

과목한개당 이마이보는데 개새끼들아 한번보고 지랄해라 민법기본서만 바도 뒤진다 알겠냐

나도 깡으로 해봤지만

진짜 마라톤 풀코스 트리플이다

돈 없다고 합리화 아니다 개자슥아 전쟁나면 총과+군량미 이런게 없으면 과연 전쟁에 승리할수있을까??

나 울엄마 90번다 그것도 청소하면서

그걸로 공부할려 하면 미친다 아주

동네 도서관 동네 대학교 가서 공부해도 차비 밥값 책 응시료 가끔커피값 체육복만 입고다녀고 해도
한달30~40만원 들더라

신림동가면 최소 50~60만원이지

진짜 없는 놈들은 의지가 넘넘 약해진다

나도 우리집이 최소 150만원만 벌었어도 아버지 장사하시지만 다말어먹었고 평생집에 돈보태주는거 없는사람이다

90만원으론 정말 디져난다
이집도 외숙모때문에 언쳐사는 집인데
아주 죽는다

합리화라 하지마라 개자슥들아 누구는 성공해서 멋찌게 살고싶은 마음이 없는줄아느냐
나도 공부때문에 정말 눈물한없이 흘렸다
차라리 기술이 낫다  나아는놈은 결혼해서 잘살더만

중딩 수준이 아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