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펙은 걍 2년제졸에 별다른 자격증도 없는  25살 이고.

다니던 회사 때려치고 이번에 면접을 봐서 두군데 붙었는데 어느곳이 나을까?/


1 외국어 학원 직원-하는일은 걍 수강생 상담및관리 ,그외에는 기업체 출강관리
수강생 영업도 전혀없어서 일은스트레스받을일없고 거기다가 영어공부도 의무적으로 해야해서 무료로 강의 들을수있어
연봉은 1600

2 대부업 채권관리.-일단 근무환경은 좋고 꽤 큰회사야.예전에 해본적이있어서 어떤일인지도 잘알고
해본적이있어서 일이 못참을정도로 힘들지는 않은데 그래도 스트레스 많이받고 드러운꼴 많이봐서 다시하려니까 좀 찜찜해.
근데 여긴 연봉 2200


둘중에 일은 학원일이 더 맘에들고 학원은 시간이 여유가 있는편이라 영어공부 및 자격증 공부도 병행할수있어서 좋은데
돈이 꽤 차이가나서 고민이 돼네...

너희 같으면 어디가 낳은거 같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