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선 내 사정부터 얘기한다면..

난 25살 여자 이시내 라고해.

지금은 경북구미에 살고있고 원래 고향은 부산이야.. 부산에서 살다가 구미삼성전자 들어갔다가 2년딱채우고 나와서..

다시 부산내려가서 집에있으면서 이마트 아르바이트 샴푸 판매직에서 일하다가 6개월정도 하고..

다시 구미에있는 공장다니다가 지금은 그냥 다시 그만둔 상태.. 벌어논건;; 지금 통장에 350정도? 있고..

지금 생각하면 삼성전자 왜나왔는지 후회도 조금돼;; ㅠㅠ

아~ 다른공장은 짜증나..ㅠ 못하겠어
 
그래서 그런데.. 서울에 숙식제공 되는 취업자리는 없을까? 이왕이면 구미같은데서 있기싫고 서울에가서 지내고싶어!

서울은 찾아봐도 숙식제공되는 자리가 잘없더라구.. 아님 나도 아프리카 별녀 같은거나 해볼까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