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재 25살 여자, 한달 80만원받고 일합니다
9시-6시 (야근 절대없음)
캐드, 포토샵 , 파워포인트 조금씩 다루는 일하고있고 4개월 되었어요.
사장님이 6개월 지나면 100만원으로 올릴수도...있다고는 했는데
과연 ;;
계약직이지만 대기업도 입사해보고 (자격증이 있어서요..)
파견직으로 그냥 텔레마케팅?같은일도 해보고
중소기업도 다녀봤지만
사람에게 치이고 그러면 스트레스 잘 받는 성격이라
( 제 자신도...사회생활하기 좋은 성격은 아니라고 생각해요 )
지금은 그냥 작은사무실이라서 편해요 칼퇴근할수있고
월급받으면~ 생활비, 남는건~ 적금
외동딸이라;;;
내년에 아버지 환갑여행 보내드려야해서...근데 쉽진않네요 ㅜㅜ
남들은 진득하게 몇년씩 회사다니고 보너스도 받고
해외연수도 가고,여행도 다니고
그런거 보면 부럽고, 제 자신이 너무 초라하고 한심해 보일때도 많아요
내년엔 시집도 가야하는데 모아둔돈도 천만원이 전부....
근데 묵묵히 하다보면 답이 나올때도 있고...그렇더라구요
그냥 제 넋두리였구요....에공
또 열심히 일해야겠어요 ㅎㅎㅎ 다들 힘내세요~~~
열심히 사는 모습 보기좋네요. 파이팅!!
힘내세요
야 부럽다 나 그런일 하고싶어
전 26살 여자인데 다음주부터 첫출근하네요. 연봉이 2천인데 이것도 첨엔 무지 작다고 생각해서 많이 고민했었는데 요샌 힘든 세상이니까 제가 너무 많이 욕심을 부린건가 싶기도 했어요^^; 열심히 사시는 모습 보기 좋네요. 파이팅하세요~ ^^
여자가 은근이 있네
개념은 좀 있네 박봉받아서 저축도 하구 부모님 챙겨 드릴줄도 알구..비슷한 레벨의 착실한 남친 만나서 잘살길..
여자라는 말만 보이면 만나자고 하고 싶어지네 ㅋㅋㅋㅋ ㅈㅅ 아무래도 제가 돌은듯 ㅋㅋ
취갤에 여성분도 꽤 오시네염.. 남자들 중심으로 쓰여진 글이 널렸는뎀.. 눈팅만 하시나..
백수가 남자만 있겠냐?
안녕하세요 이창수라고합니다 37살 남자입니다 저랑 결혼해요 저 중소기업 사무직 연봉 2100만언입니다
남잔지 여잔지 어떨게 알어
오 ㅋㅋ 이창수님 진심임?? ㅋㅋ 개념녀라 막덤비는거심? ㅋㅋ 근데 나이차이가.. ㄷㄷ;
외모열나게 가꿔서 시집 잘가면 인생 피는거져~
근데 여자 아닌거 같음 이모티콘 너무 없다
말투보면 여자인거같은뎀..
다들 본문에는 관심없고 여자인거에만 관심있네...역시 막장갤다움 ㅋㅋ
이렇게 개념있는 분은 저도 관심있음..
저 퇴근하고와서 회원가입했어요 ㅋㅋ 저 여자 맞는데^^;; 댓글 잘 봤습니다
멍미님 앞으로 좋은글 많이 부탁드립니다.
여자만보면 그저 질질싸는구만 현실여자사람한테는 눈도 못마주치는 잉여들이 ㅋㅋㅋ
끠잉...들켰다..부끄럽네..멍미님 좋은밤 되세요
이런여자들이 나이트에선 남자 3천도 못벌면 개버러지처럼봄
잉여들 축제분위기네
이창수 생퀴 그러다가 낚여서 돈 뜯기고 뉴스에 나오지.....남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