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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재 25살 여자, 한달 80만원받고 일합니다
9시-6시 (야근 절대없음)
캐드, 포토샵 , 파워포인트 조금씩 다루는 일하고있고 4개월 되었어요.

사장님이 6개월 지나면 100만원으로 올릴수도...있다고는 했는데
과연 ;;

계약직이지만 대기업도 입사해보고 (자격증이 있어서요..)
파견직으로 그냥 텔레마케팅?같은일도 해보고
중소기업도 다녀봤지만
사람에게 치이고 그러면 스트레스 잘 받는 성격이라
( 제 자신도...사회생활하기 좋은 성격은 아니라고 생각해요 )
지금은 그냥 작은사무실이라서 편해요 칼퇴근할수있고



월급받으면~ 생활비, 남는건~ 적금
외동딸이라;;;
내년에 아버지 환갑여행 보내드려야해서...근데 쉽진않네요 ㅜㅜ

남들은 진득하게 몇년씩 회사다니고 보너스도 받고
해외연수도 가고,여행도 다니고
그런거 보면 부럽고, 제 자신이 너무 초라하고 한심해 보일때도 많아요
내년엔 시집도 가야하는데 모아둔돈도 천만원이 전부....
근데  묵묵히 하다보면 답이 나올때도 있고...그렇더라구요

그냥 제 넋두리였구요....에공
또 열심히 일해야겠어요 ㅎㅎㅎ 다들 힘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