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졸로 20세때 기술직 취업.  1년간 일하고 군입대.
23때 제대후 다시 취업해서 2년 더 일하고 기술배움. 이때까지는 번 돈은 그냥 죄다 써버리는 게 좋음.  돈도 돈이지만 청춘을 즐기는 것도 중요.

25세때 월200가능(3년경력이면 웬만한 기술직은 200만원 쉬워요.)

50떼서 생활비쓰고(숙식비명목으로 부모님께 30정도 드리고 20용돈)
150만원씩 적금부음.

5년간 부으면 원금만 9천만원.
이자까지 복리로 해서 0.03%씩 계산하면 근 1억 가능함.
(스펙 : 30세에 월200벌이, 자산1억)

10년후에는  2억, 거기다가 1억에 대한 복리이자 때문에 거의 2억 3천~ 2억 5천 가능.
(스펙 35세에, 재산 2억3천)

그후 2억 3천으로 15평, 6세대짜리 3층 빌라 구입.  월세 놓으면 50~70정도씩 받는 것 가능함.  전세 놓고, 전세금으로 cma 가입해서 버는 것도 괜춘함.

그럼 임대수익만 월세의 경우, 한달에 250 이상 들어옴.  cma에 전세 3천X6세대 = 1억8천.  1억8천의 cma 5%수익정도만 잡아도 1년에 900만원.

여기까지 하면 스펙이
35세에 월 200벌고, 자기명의의 빌라 있고, 이자수익만 1년에 900만원입니다.(월75만원. 월급이랑 합치면 275만원)   수완이 좋아 월세로 전환한다면 임대수익만 250가능하다고 했습니다.  근데 빌라는 주로 중하류층이라서 전세금 안까먹으려는 사람이 대부분이기 때문에 전세금 받아서 cma통장에 넣고 이자먹기 하는 수밖에 없습니다.

그렇다해도 저정도 스펙이면 시집 오겠다는 여자 많아요.
집있고 월수익 300가까이 된다는 것 만으로도, 엄청난 능력이죠. 게다가 알뜰하면 300으로 또 굴리기 하면 되죠.

괜찮지 않습니까?


세상 어렵다 어렵다 해도, 성실하게 열심히 살면 희망은 넘쳐납니다. 좌절할 필요 하나 없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