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러니 주제파악 하고, 현실에 입각해서 꿈을 정하세요.
적성이니 꿈이니 타령 하면서 백수질 하지 마세요.
나는 몇년 일을 해서 얼마씩 적금부어 집을 얻고, 어느 수준의 여자와 결혼해서 어떤 재무계획을 짜겠다.
이게 현실적인 꿈이지,
나는 아나운서가 되겠다. 나는 연봉 얼마 아니면 일을 안하겠다. 난 지잡대전문대 나왔지만 고졸보단 나은일 해야한다.
이런 건 꿈이 아니라 바람일 뿐입니다.
백수는 부모 잘만난 것 빼면 노숙자와 다름없는 인간쓰레기잉여밥벌레일 뿐입니다.
어른이면 어른답게 스스로 벌어서 자기인생 삽시다. 부모등골이나 빼쳐먹는 건 정말 쓰레기죠.
말하는게 개고기피자네..닉을 바꿨으면 말투도 바꾸던가
난 아나운서가 되서 몇년간 일을해서 돈을모아 집을사고 착한여자와 결혼해서 재무계획을 짜겠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