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년제 토목과 졸업하고 3년토목하다

3년장사하다 쫄딱말아먹고 1년구직활동하다가 취업됬어

지금 월세방에 마누라랑 딸하나 이렇게 사는데(월세보증금2000-30만원월세)

다시 토목회사로 취직했어 물론 시공직이고 그래도 서울에서 일할수있데

그래도 대학다닐때 따둔 토목기사,안전기사가 있어서 지금 35살에 다시취업할수있었어 ㅠ.ㅠ

비록 40인규모의 작은 종합건설이지만

이게 어디야

연봉 3천 퇴직금별도 식사제공

실수령액230만원 흑흑

이형은 이제 잘살수있을까??? (마누라가 엄청좋아하던데 ㅜ.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