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짜 세상 살기 싫다..ㅅㅂ
스펙은 남들에게 크게 꿀린다거나 생각은 안합니다
토익 925, 학교 중시외경중 한곳 , 자격증 정보처리기사, 사무자동화산업기사, ccna , mous, 워드1급, 컴활 1급
일단 서류는 합격합니다.
근데 항상 면접에서 최종 불합격이 됩니다.
이제 대기업 공기업 그딴거 잊은지 오래 입니다.
성장 가능성 있는 중소기업이나 들어가자..로 생각이 전환되었습니다.
하지만 지금 중소기업도 현재 5전 5패입니다.
제 얼굴이 비호감이고 면접때 너무 떨려서 말을 더듬 거리고 잘 못합니다.
이건 연습 해도 진짜 안되더라구요, 얼굴에 손댄다는 것도 제 자신이 허용 못하구//
저같은 불효자도 없을 겁니다. 서울에서 대학교 다닌다고 시골에서 부모님이 자취방비 생활비 대학비 다 보내면서
학교 다녔는데 결국 취직도 못하는 병신이니까요
정말 죽고 싶네요. 오늘도 그저 한숨만 쉽니다..
공무원 시험 보면 되겠네. 필기 합격하면 면접 스터디 만들어서 연습하구..
스펙좋네요 언젠가는 좋은데 취직될듯...서류통과 다 되는게 어디입니까
힘든척 하지 마세요. 3년간 일도 안하고 밥먹고 살면서 뭘 힘든척 하세요? 취직 못하는 게 아니라 안하는 거겠죠. 배가 쳐부르니까 직장 가리느라 일 안하는 거지, 막상 먹을 거 없으면 일 안할 겁니까? 부모등골빨아쳐먹고 사는 인간은 정말 쓰레기입니다.
어쩔 수 없이 힘든 일이라도 하고 사는 사람들이 당신 그따위로 배부른 투정 하는 거 보면 싸대기 날리고 싶을거에요.
L허쉬허쉬 발년아 사람들이 상대안해주니깐 그사이에 버스 갈아탔냐
너보다 훨씬 못한 나같은 똥잉여는 어쩌라구..;
공부잘하고는데 얼굴이 비호감이면, 부사관이라도 지원해봐. 아니면 장교라도. 갔다가 짤릴거 대비해서 공무원이나 군무원 준비하면 되겠네
솔직히 레알임? 난 왜 낚시 같은거지 저 스펙에 말이안되
뭐 면접가서 완전 말이 어버버하면 힘들겠지. 연구원뽑는것도 아닌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