직장 경력 2년정도 되고
직장 다닐때 청년실업이다 뭐다 그냥 그러려니 하고 넘어갔는데
그만두고 이력서 넣고는 연락 오는데는 없고 취직하기 힘드네요
학교다닐때는 정말 열심히 해서 돈 한푼 안들이고 매년 장학금을 탓었고
학교 졸업하고 이력서 넣을때 연락이 하루에 5~7통정도 왔었거든요
그런걸로 봐서는 상황이 어렵긴 어렵나 봅니다.
집에서 하도 답답해서 인지 부모님이 장사 한 번 해보라고 권유하길래
프랜차이즈 가게도 하나 낼까 생각도 해봤지만
확고하게 이걸 해야겠다 하는 마음이 안생기더라구요
취직 하고 싶어요 ㅜ_ㅜ
그냥 푸념 같으신데요 장사 한번 권해볼정도면 집도 못사는 편도 아닌거 같고 그리고 직장 안구해 진다는거 개 뻥입니다 저희회사만 봐도 알수가있음
물론 아무 직장이야 구할수 있지만 이력서 내서 원하는 회사 들어가기가 쉽지 않다는 말입니다.
월급이 많으면 일의 강도가 높고 일의 강도가 낮으면 월급이 낮고 근데 이왕일할꺼면 일강도좀높아도 월급쌘곳이 나을듯
또 이딴 글 올라왔네요. 배가쳐부르니깐 분수에 안맞는 직장 가리느라 취업 못하는 거지, 지금도 구인광고 검색해보면 수천개 올라와있습니다. 아 제발 배부른 소리 그만좀...
이분음 뭐하시는분인데 인증도 안된 고정닉으로 계속 이런말만 하시네 ㅡㅡ;
젊었을때는 직장생활 해보는게 좋을꺼 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