분수에 안맞는 직장만 바라니까 취업아 안되죠.
그리고 부모가 먹여주고 재워주고 하니까 웬만한 직장은 눈에도 안들어오죠.
배가 부른데 왜 막일을 하겠습니까? 안그래요?

개나소나 다나오는 개쓰레기대학 나온 병신이라도 나는 고졸보단 우월하니, 고졸로 할 수 있는 일은 안하겠다. 이렇게 생각합니다.

한국 첫 취업 연령이 평균 28.5세라고 합니다.
10년을 일을 안한다는 건데,

그 긴 시간동안 일도 안하고 공부하고 자격증따고 스펙쌓으면서, 왜 대기업에 못들어 가나요? 10년이면 공부해서 사시도 붙을만한 시간 아닙니까?

대기업이나 사시는 그렇다 쳐도, 이건 뭐 밥만 축내면서 중소기업 사무직도 못들어가니, 병신이 따로 없습니다.

지잡대 좆문대... 이게 직장생활 포기하고 갈 곳인가요?  걍 일하고 야간에나 다닐 곳이죠.

기술/생산직만 가도 3년만 일 배우면 월급200은 받고, 150씩만 적금 부으면 5년에 1억모으고 10년후엔 2억3천은 만들 수 있습니다. 군대 2년 친다해도 35세쯤이면 웬만한 빌라 주인도 될 수 있다 이겁니다.

취업안된다, 살기힘들다 <=== 개소리좀 작작 합시다.  얼마나 부모등골 빨아쳐먹는 한량같은 인생 살았으면, 지금 이정도 갖고 힘들다고 징징대나요?
부모가차려주는밥먹고, 내방에서딸치고, 내컴으로디씨질하고, 이렇게 편하게 사니까 뭔 일을 한들 안힘들겠습니까?

1, 2년 노는 것도 아니고 어떻게 10년을 백수로 삽니까?  이나라 젊은이들이 얼마나 배가쳐불렀고, 근성도 썩어빠졌는지 잘 알겠습니다.
만약 지금 이곳 취갤의 백수들이, 직장 잘들어가서 초임연봉 2천이상 받고 안정적으로 인상돼서 30대에 연봉 3천이 된다면...

저처럼 열심히 일한 사람들은 열받아서 인생 못살죠.  걍 부모 잘만나서, 부모등골빼쳐먹다가 적당히 취업해서 나보다 더 잘된다면, 이게 똑바로 된 세상일까요?
전 취갤 여러분들이 하루빨리 100만원을 받고 기술/생산직에 들어가서 열심히 노력해서 월 200만원 벌게 되길 바랍니다.  열심히 사는 사람이 잘돼야지, 그저 잘태어나야 잘된다... 이따위 세상은 정말 못봐주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