드디어 올것이 오고 말았군.... 돈이 바닥을 보인다.

그건 그렇고, 조선소QC 어떤거 같애? 갈일은 없지만 예전에 면접보러 간적이 있는데, 사장이 QC시킬려고 하더라구.
나 공고졸에 전졸인데다가 경력도 볼것도 없는데, 이력서 제대로 썻다고 QC 시킬려고 하잖아, 난 잡부하러 왔는데 갑자기 QC 시킨다니깐
쫄아서 그냥  안한다고 했어.

그리고, 겨울이고 좀있으면 설이니깐 급한대로 아웃소싱업체라도 가서 군자금좀 모아야지
단순하고 스트레스 안받고 오래 개길수 있는 조립직으로 가면 돈좀 모으겠지
그렇다고 너무 오래있으면 이직할때 냠냠 될수 있으니깐 적당히 치고 나와야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