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단하지 않습니까? 어려운 말도 아니고, 불가능한 것도 아닙니다.
솔직히 1, 2년 백수하는 거면 말도안해요. 이핑계 저핑계 대면서 10년 쳐노는 게 한국 청년들 아닙니까?(첫 취업나이 28.5세니깐)
그렇다고 10년간 뭐 대단한 공부한 것도 아니라서 대기업도 못가고, 공기업 취업도 못하고. 병신이 아니고 뭡니까? 성인 돼서 일도 안하고 10년이나 취업준비했는데 왜 만족스럽게 취직을 못합니까?
대학다니느라 일 안한다는 개소리는 제발 좀 하지 맙시다. 명문대 아니면 솔직히 직장생활 하면서 야간으로 다니세요. 특히 지잡대 좆문대는... 할말이 없습니다. 사람새끼입니까?
어쨌거나, 옳은말, 지당한말을 해주면 고맙게 생각하고 정신을 똑바로 고쳐먹어야 할 텐데,
한마디 하면
\"너는 얼마나 잘났냐? 인증까라.\" \"하루종일 디씨하네. 너도 잉여잖아.\"
이따위로 싸움질이나 하려 들고... 답이 안나오는 족속들입니다.
솔직하게 그냥, 나는 부모등골 빨아쳐먹고 살기 때문에, 굳이 힘든일 안해도 밥벌레짓 하면서 좋은 직장 나올때까지 기다려도 됩니다. 그래서 공장 들어가지 않습니다.
이렇게 솔직하기라도 하면, 더이상 말 안합니다.
훈계해주면 감사해하지는 못할망정, 입만 열었다 하면 사회탓하고, 자기 몇달 일했던곳 사장이나직장동료 뒷당이나까고, 고생개뿔해본적도 없는 개좆밥주제에 일힘들다고 찡얼대고...
정말 힘든게 뭔지도 모르면서, 취업 안돼도 밥은 삼시세끼다쳐먹고 내방에서딸치고 내컴갖고디씨질하면서, 뭐 인생 존나 열심히 살고 있는데, 뜻대로 안된다는 것처럼 말합니까?
한가지만 확실하게 말씀드리겠습니다. 당신은 절대 원하는 일 못합니다. 88만원 세대에서 벗어나지 못할 겁니다.
부모잘만난 거 빼면 백수는 노숙자와 동급입니다. 아무런 쓰잘데기 없는 인간쓰레기죠. 백수 = 노숙자 < 박스줍는할머니. 이런 공식이 성립됩니다. 박스줍는 할머니는 최소 자신의 힘으로 먹고삽니다. 백수는 뭡니까? 이핑계저핑계 대면서 부모등골이나 빼쳐먹는 잉여쓰레기밥벌레일 뿐이죠.
백수는 집안재정만 파먹는 기생충같은 족속입니다 적어도 성인이라면 자기 용돈하고 자기핸드폰,교통비는 자기가 벌어서 내야합니다 밥이야 뭐 집에서 출퇴근하면 먹을수도있긴하지만 그래도 반찬값이라도 보태야합니다
난 이상하게 개고기피자 말투가 좋다.. 나만 그런가? ㅋㅋㅋ 심한패드립을 치는것도 아니고 쌍욕을 하는 것도 아니고 뭐랄까 말투가 조낸 귀여움 ㅋㅋㅋㅋ 부장님이 훈계하는 느낌이야. 존대도 아니고 반말도 아니고 ㅋㅋㅋㅋ 암튼 내 힘든 하루의 피로를 녹여주니 아무럼 어떠냐. 싸지말고 꾸준히 활동하려무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