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기집이 없는게 얼마나 서러운지말이다
가령 쪼그만방한칸이라도 전세라도 있으면 그나마 다행이게
월세로 살아본사람들은 돈모으기가 얼마나 힘든지 다들알자나
우선 쪼그만 집이라도 자기집으로 한채 마련하고 해야만 돈이모이고 미래가 보이는것이다
집없는 서러움을 니들이 알긴알겠냐?
왜 부모님들이 그놈의 집한채 얻을라고 힘들게 돈벌고 니들 먹여살렸는지 그걸 좀이해하려고 노력해봐라
직장과 집과 결혼은 한셋트나 마찬가지다 패키지 상품이라고하지...
상품하니깐 좀 말이 저질스러운데 쪼그만한 집이라도 한채마련해라 그럼 인생절반은 성공하는거야 (집값이 터무니없이 비싸서 문제지만 )
나이 불문하고.....전국 1700만가구중 자기집 없는 전세,월세살이가 절반이다.
그러니깐 집없는사람들이 많아서 살기가 힘들다고하는거 월세내가면서 항상 불안에떨면서 사는거보다 자기집한채쪼그만거라도 있고 직장다니면 세금만신경쓰면되고 전기,가스,수도 아껴쓰고 밥 대충 직장에서 때우고 교통비만 신경쓰면 나머진 다 자기돈이라서 천천히 모아도 미래가 보이거든
그렇게 하면 결혼을 해서 자식이 대학을 제대로 못갑니다.
일단 너같은 백수는 아닥 ㅇㅇ
허름해도 자기 입으로 된 집 한채 있으면 절반이 아니라 80%는 성공한 거라고 봐도 됩니다. 차려주는 밥먹고 내방에서 딸치고,,, 이런 배부른 백수들은 절대 이해할 수 없는 글이죠.
집팔아서 자식 대학 보내는 건 진짜 개 미친짓입니다. 명문대라도 그건 심한거고, 지잡대 좆문대를 무리해서 간다는 건 정말 하면 안돼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