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낼때는 나름 친하게 지내는데요.
나중에는 아는 애 봐도 좀 피하고 아는 체 안하는 경향이 있어요.
그리고 친하게 지내도 연락처를 안 받아? 놓은 경우도 있고,
연락처가 있어도 제가 가끔 연락하지 걔네는 먼저 연락을 안해요.
그리고 만나도 뭐하고 놀아야 할지 잘 모르겠어서 만나자고도 안하고요.
(뭐 가봤자 PC방, 술먹기인데 그닥)
위에 썻다시피 지금은 대학 휴학중이고,고딩 졸업해서 진짜 인간 관계를 잘못했구나.. 라는 느낌이 팍오네요.
고딩때나 대학 다닐 때는 그래도 몇명하고 친하게 지냈고, 그 후는 별로 생각해 본 적이 없었거든요.
이런거 어떻게 고칠까요??
마음에 맞는 친구를 한두번만 사귀어보면 그다음부터는 친구사귀기 쉽다고 생각하는데.. 처음이 어려운듯..
좀 활발하고 사교성좋은 애들이랑 친해지면 자신도 그런애들을 점점 닮아가서 친구도 많이생기고 사교성도 좋아짐..
성공하기전까지는 친구 필요없어. 그때 찾으면 된다
이런 말 하면 진정한 친구 어쩌고 지랄들 하겠지만. 니가 일정 수준의 위치가 오르면 니 옆에 있는 사람들도 너만큼 외롭고 힘들게 온사람들, 금세 의기투합한다
군대 갔다와~!! 해결돼!!
ㅁㄴㅇㄹ//주위사람들하고 커뮤니케이션 원활하게 잘하면서 문제해결을 이끌어내는게 성공에서 필요한 요소인것같은데..(또 성공의 정의도 모호하고..)
그리고 글쓴님 나랑 성격이 좀 비슷한데 자기를 터놓으면 편해져요 같이 있을때 편하면 되는거죠 뭐 그러려면 자기를 내놓는게 중요한듯
내놓는다고해서 이상하게 받아들이진 말고요.. 마음의 벽을 허무라는 말정도로 보시면 될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