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하면서 야간대학 다니세요. 전문대 지잡대 나와봤자 고졸이랑 별 차이 없지만, 정 캠퍼스라이프가 하고 싶으면 야간으로 다니는 거 추천합니다.
밤꽃내음슈퍼(ingyerking)2009-12-04 20:25:00
형 jjcomto@nate.com 네이트온 일단 친추 해봐
익명11(116.39)2009-12-04 20:56:00
대학가서 꼭 배우고 싶은 공부가 있어?? 이거 진짜 진지하게 꼭 반드시 생각해봐야돼.. 남들다가니까?? 캠퍼스엔 뭔가 로망이 있을것같아서? 절대아니거든.. 아무리 고졸, 초대졸, 대졸이 직업, 연봉차이 난다고해도 뭐하나 배운거없이 졸업장이라는 종이쪼가리만 가지고 나왔다면 크게 달라지는것 없을거야..진지하게 생각해봐 형
호로롤(121.164)2009-12-04 20:56:00
잉? 꼬리말 지워졌네 ㅋㅋ 나 내일 친척결혼식인데 식장이 목포라 지금 나가야댐.. 서울가서 새벽에 버스타고 가거든.. ㅈㅅ ㅋㅋ
호로롤(121.164)2009-12-04 20:58:00
어 일단 가지마라고 해주고 싶다 .. SKY아니면 대학 다니는 의미가 없을꺼다 .. 나중에 느끼게 된다 . 기술배워
익명(219.250)2009-12-04 22:05:00
흉아 내 소개를 할께... 28살 담달이 29살 S대기업 진짜 알 공돌이... 내가 가진돈 2천 5백 형보단 많네. 나한테 딸린 식구 누나~!! 31살 백수 공무원 공부 기약없음. 현재 맨날 미친듯이 버튼만 누르고 쓰레기통 뒤지는 공돌이 싫어서 무조건 뛰쳐나온지 3개월 다되감~!! 이곳저곳 카페 다 뒤지고 찾아봤는데, 결국 상위 명문대 토익 만점 기사3개 가지고 있어도 31살 이후론 취업 힘들다는게 요즘 진리야! 근데 난 가겠어~!! 꿈이 없는 미래 진짜 좆가테!!
오나전뭥미(ko3158)2009-12-04 23:50:00
재수해서 좋은대학가라. 그게 답이다
퇴근남(211.219)2009-12-05 00:00:00
하나 묻고싶음. 대학 가고싶은 이유가 뭐임? 공격적인말투는 미안한데 대학간다고 바뀌는건 없어 보이는 스펙이 안중요하다고는 말 못하겠는데 더 중요한건 형의 마음가짐이야 목표의식을 가져 한비야누나도(사실 엄마뻘이지만) 26살때 대학교들어갔어 자꾸 이것저것 재지마 형인생 형이사는거고 결론은 남들의 시선따윈 안중요하다는거야 형이 여기있는사람들의 의견을 수렴해서 만약 좆문대간다치면 나중에 후회 안할거같애?
이런씨엘(mol667)2009-12-05 04:41:00
내가 1년전부터 계속 뼈저리게 느끼는건데 뭘 하려면 먼저 방향을 잡아야될것같아 주위에서 자기일에 만족을 느끼고 사는사람들이 있으면 좀 봐봐. 그사람들은 자기가 목표설정하고 노력해서 목표에 다가간거야 나는 그런걸 성공이라고 봐. 남들이 볼땐 그냥 명예 좀 있고 돈 잘 벌고 이것저것 재화들 누리고살면 성공했다고 생각할테지만 그렇게산다고 그 사람이 \"아 나는 성공한 인생이야.\" 이러면서 행복하게 살진 않을것같애
이런씨엘(mol667)2009-12-05 04:47:00
말이 길어졌는데 내말은 일단 방향부터 잡는게 좋을거같다는거야 목적지없는 배에 식량이랑 연료 가득싣고 떠나도 결국엔 조난당할걸?
일하면서 야간대학 다니세요. 전문대 지잡대 나와봤자 고졸이랑 별 차이 없지만, 정 캠퍼스라이프가 하고 싶으면 야간으로 다니는 거 추천합니다.
형 jjcomto@nate.com 네이트온 일단 친추 해봐
대학가서 꼭 배우고 싶은 공부가 있어?? 이거 진짜 진지하게 꼭 반드시 생각해봐야돼.. 남들다가니까?? 캠퍼스엔 뭔가 로망이 있을것같아서? 절대아니거든.. 아무리 고졸, 초대졸, 대졸이 직업, 연봉차이 난다고해도 뭐하나 배운거없이 졸업장이라는 종이쪼가리만 가지고 나왔다면 크게 달라지는것 없을거야..진지하게 생각해봐 형
잉? 꼬리말 지워졌네 ㅋㅋ 나 내일 친척결혼식인데 식장이 목포라 지금 나가야댐.. 서울가서 새벽에 버스타고 가거든.. ㅈㅅ ㅋㅋ
어 일단 가지마라고 해주고 싶다 .. SKY아니면 대학 다니는 의미가 없을꺼다 .. 나중에 느끼게 된다 . 기술배워
흉아 내 소개를 할께... 28살 담달이 29살 S대기업 진짜 알 공돌이... 내가 가진돈 2천 5백 형보단 많네. 나한테 딸린 식구 누나~!! 31살 백수 공무원 공부 기약없음. 현재 맨날 미친듯이 버튼만 누르고 쓰레기통 뒤지는 공돌이 싫어서 무조건 뛰쳐나온지 3개월 다되감~!! 이곳저곳 카페 다 뒤지고 찾아봤는데, 결국 상위 명문대 토익 만점 기사3개 가지고 있어도 31살 이후론 취업 힘들다는게 요즘 진리야! 근데 난 가겠어~!! 꿈이 없는 미래 진짜 좆가테!!
재수해서 좋은대학가라. 그게 답이다
하나 묻고싶음. 대학 가고싶은 이유가 뭐임? 공격적인말투는 미안한데 대학간다고 바뀌는건 없어 보이는 스펙이 안중요하다고는 말 못하겠는데 더 중요한건 형의 마음가짐이야 목표의식을 가져 한비야누나도(사실 엄마뻘이지만) 26살때 대학교들어갔어 자꾸 이것저것 재지마 형인생 형이사는거고 결론은 남들의 시선따윈 안중요하다는거야 형이 여기있는사람들의 의견을 수렴해서 만약 좆문대간다치면 나중에 후회 안할거같애?
내가 1년전부터 계속 뼈저리게 느끼는건데 뭘 하려면 먼저 방향을 잡아야될것같아 주위에서 자기일에 만족을 느끼고 사는사람들이 있으면 좀 봐봐. 그사람들은 자기가 목표설정하고 노력해서 목표에 다가간거야 나는 그런걸 성공이라고 봐. 남들이 볼땐 그냥 명예 좀 있고 돈 잘 벌고 이것저것 재화들 누리고살면 성공했다고 생각할테지만 그렇게산다고 그 사람이 \"아 나는 성공한 인생이야.\" 이러면서 행복하게 살진 않을것같애
말이 길어졌는데 내말은 일단 방향부터 잡는게 좋을거같다는거야 목적지없는 배에 식량이랑 연료 가득싣고 떠나도 결국엔 조난당할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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