군대갔다오고선 뭔놈의 정신적 육체적 스트레스를 받았길래 이 오라질 불치병에 걸렸는지 모르겠네요.
분명 군대에선 별탈 없었는데 전역하고 생활하다보니 저런게 몸에 나더군요..
그냥 나면 상관없는데 무슨 바늘로 찌르듯한 느낌과 더불어서 왜이렇게 가려운지 하루하루가 고역이네요.
피부과가보니 이건 만성질환이고 원인조차도 알 수 없을뿐더러 완치라는것도 없다고 하네요.
여러분들은 긴장하거나 민망하거나 화나거나등의 심리적인 자극과 체온변화( 덥거나) 했을때 땀이 나지 않습니까?
저는 그 땀이 나와야할 시기에 저런 두드러기가 나타납니다. 정말 사람미치게 만드는 질병이네요..
잊고살려고해도 잊을수없는 질병...차라리 갈비뼈4개뿌러지는거랑 저 질병이랑 바꾸고싶다..
혹시 이런질병 가진형들 있어?
병명이 콜린성 두드러기래요..
다 필요없고 이것이나 없어졌으면 좋겠네요..
익명(221.141)
2009-12-04 22:06: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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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게 온몸에 난다는게 정말 고역이지 젠장 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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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 뭔지 알것같은 기분;; 전 비슷하게 한냉 두드러기있는데 찬바람쐬면 몸이랑 하반신을 덮는데 가려운게 진짜 디짐;;; 언제는 피나기 직전까지 긁어댔다는ㅠ
피부병 진짜 고통스러운데...
흉아 난 궁둥이랑 허벅지에 저가 잔뜩 있었는데 어느순간 없어졌어~~!! 너무 스트레스 받지마~~ 근데 없어진 이유를 모르겠음...ㅋㅋ
시골가서 몇달요양하면 없어질거
그게 아마 담적이라는 병 때문에 생기는 걸로 알고 있는데, \'하나한방병원\' 홈페이지가서 한번 알아봐바 담적..담적이 원인이어서 그 병이 생길듯
아호 ㅠㅠ 부럽다 나만빠라봐
에이즈인줄알았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