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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군대갔다오고선 뭔놈의 정신적 육체적 스트레스를 받았길래 이 오라질 불치병에 걸렸는지 모르겠네요.
분명 군대에선 별탈 없었는데 전역하고 생활하다보니 저런게 몸에 나더군요..
그냥 나면 상관없는데 무슨 바늘로 찌르듯한 느낌과 더불어서 왜이렇게 가려운지 하루하루가 고역이네요.
피부과가보니 이건 만성질환이고 원인조차도 알 수 없을뿐더러 완치라는것도 없다고 하네요.

여러분들은 긴장하거나 민망하거나 화나거나등의 심리적인 자극과 체온변화( 덥거나) 했을때 땀이 나지 않습니까?
저는 그 땀이 나와야할 시기에 저런 두드러기가 나타납니다. 정말 사람미치게 만드는 질병이네요..

잊고살려고해도 잊을수없는 질병...차라리 갈비뼈4개뿌러지는거랑 저 질병이랑 바꾸고싶다..

혹시 이런질병 가진형들 있어?
병명이 콜린성 두드러기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