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 통근 버스 타고 가는데 사람들 다 내리고 나하고 아저씨 한명 남았었거든
그떄 우리집까지 거리가 한 네 다섯정류장정도 됐음
근데 그새끼가 갑자기 차 세우더만 야! 여기서 버스타고가라!
그 새끼 아저씨 한명 더 타고 있는거 모르고 나 혼자 탄줄알고 그 지랄 씨발 미친새끼
걍 내리는데 천원짜리 한장 주더군
이 씨발새끼 버스비 천백원인데 개새끼
야간뛰어서 존나 피곤하기도하고 어이없기도 하고 기운도 없어서
걍 시내버스타고 한 삼십분걸려 집에 왔다..
어휴 좆같은 공장 빨리 떄려치워야지 좆도 아닌 통근버스 기사새끼마저 나를 무시한다.
암튼 떄려칠떄 그 개새끼 버스에 똥을누던지 토를 하던지 보복하고 간다 두고봐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