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현재 22살의 학생입니다.
대구대학교이라는 지방4년제 . 전자공학1학년까지 다녔구요.
현재 대구보건대라는 3년제전문대. 물리치료과에 합격했습니다.

미래를 어떻게해야될지...정말 고민인데 어떻게할지 조언좀해주세요...
전자공학과는 주로 졸업해서 중소기업으로 취업해서 현장직(?)을 하는것같은데요... 그러다가 한 40정도되면 관리직으로 취직하거나 사업을하는사람들이 많다네요..
물리치료과는 졸업해서 주로 개인의원으로 취직을 하죠 . .그러다가 30중반쯤되면 짤리는 경우가 많다고 들었구요. 그때는 원무과장이나 개인사업을하는사람이 많다고.. 들었습니다.

두직업모두 . 오래할수있는 직업은아닌것같은데요 ..
장.단점이랑... 어떻게할지 조언좀해주셨으면 좋겠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