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7살때 지잡4년제 졸업. 1년정도 중소기업다니다가 박봉으로 회사때려침.. 연봉 1500도 안되엇을꺼라고 추측.. 그리고 조금 모은돈으로 경찰공무원시험 시작.. 28살때시작.. 그리고 처음만만했던 시험 1년 2년 3년지나가고.. 32살작년에 시험붙고.. 지금 현직인데. 존나 잘난척심함..ㅠㅠ 물론 공무원좋은건 알겠는데.. 너무 대놓고 그러니.ㅠㅠ
댓글 5
중소기업 1500도 안받다가 공무원됐으니 얼마나 좋겠냐, 본인은 물론 가족들까지.. 나같다도 그런 환경이었으면 졸라 잘난척하고 다닐것 같음.
entombed(entombed)2009-12-07 10:09:00
32년 인생 중 가장 큰 경사였을듯 싶네요.
밤꽃내음슈퍼(ingyerking)2009-12-07 12:34:00
헐 순경 하나 가지고 몇년을 한거야? 합격이 장땡이라고 합격했으니 상관은 없다만 순경을 4~5년 함? 4~5년이면 경찰간부시험이 뭐야 사시도 붙겠다
중소기업 1500도 안받다가 공무원됐으니 얼마나 좋겠냐, 본인은 물론 가족들까지.. 나같다도 그런 환경이었으면 졸라 잘난척하고 다닐것 같음.
32년 인생 중 가장 큰 경사였을듯 싶네요.
헐 순경 하나 가지고 몇년을 한거야? 합격이 장땡이라고 합격했으니 상관은 없다만 순경을 4~5년 함? 4~5년이면 경찰간부시험이 뭐야 사시도 붙겠다
일단은 축하해주고 님도 열심히 하세여 나중에 무슨일로 님도 자랑할거 생길지 모르니깐
맘편히 살진 못하겠네라고 놀려주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