좀  알려줘라~    나 지잡대 나와서 중소기업 사무직에 있는데  희망이 보이질 않는다.

   도저히 희망이 보이질 않는다.   이렇게 여기서 만족하고 뼈를 묻기에는 내 인생이 비참하다.

   소고기 먹고 싶은데 돼지고기 먹고  피자헛 가고 싶은데 피자스쿨 가서 오천원짜리 피자 사먹는 심정..

   이렇게 아낀다고 나중에  수도권에 18평짜리 아파트 전세라도 들어갈 수 있을지 의문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