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게 무슨말인가 하면
한국젊은이들은, 개나소나 다 대학나와서, 10년가까이 부모등골이나 빼쳐먹고 사는 인간쓰레기라는 겁니다.
몇몇 예외 있지만, 보통 이렇다는 거죠.
여러번 제가 말했지만,
성인이면 성인으로서 자기 인생은 스스로 살아야 한다고 말했습니다.
얼마나 대단한 대학다닌다고 일도 안하는지 모르겠습니다만...
솔직히 한국에 있는 대학들90%는 술이나 쳐빨러 가는곳 아닙니까?
초중고12년 쳐놀아서 실업고 나온 병신찐따새끼마저 대학을 가는 판이니...
이런쓰레기들이 이끌어갈 한국이 잘된다면, 그게 오히려 말도 안되는 거죠.
여러분은 어떻게 생각하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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