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생활 10년이상 했고, 지금은 제 이름으로 작게나마 사업도 하고 있습니다.
아무려면 그저 남들 떠드는 것만 듣고, 지레짐작만 하는 사회초년생이나 얼치기 대딩들보다 세상보는 눈이 없을 것 같습니까?
학교에서 가르쳐주는 교양이나 지식은 여러분이 물론 많을 겁니다.
그렇지만 삶을 살아가는 지혜나, 생활력, 정신력은 당신들이 제 반이나 따라올 수 있을 것 같습니까?
당신들이 대학에서 얼마나 대단한 걸 배웠는지 몰라도, 저는 그것이 당신들 앞으로의 인생에서 반의반도 쓰이지 않을 것을 확신합니다.
지금은 당신들이 나를 고졸이니 뭐니 무시하지만, 사회 나가보면 알겁니다.
능력이 다라는 것을 말이죠.
지금 저는 솔직히 돈만 낸다하면 졸업장 줄 대학은 널리고 널렸습니다.
그냥 제 스스로 저를 알기 때문에 대학을 안가는 것일 뿐입니다.
초중고12년 쳐놀아서 실업고 나왔는데, 중딩시험도 못푸는 인간쓰레기가 대학을 간다는 것 자체가 코메디고 웃음거리죠.
그저 고졸보다 낫겠지? 하는 심정으로 남들 다가는 대학, 개나소나 가는 대학...
그까짓 풋내기 학벌갖고 저를 무시한다는 게 우습군요.
인생을 살아도 제가 더 살았고, 진지하고 전력으로 살아온 거로 봐도 당신들은 상대가 안됩니다.
제 정신력, 생활력은 40대 아저씨들이랑 차라리 비슷할 겁니다.
저는 한명이라도 많은 지잡대생,전문대생이 자퇴해서 기술이라도 배우길 바라고,
한명이라도 많은 잉여밥벌레백수쓰레기가 정신차리고, 주제파악해서 분수에 맞는 직장에 들어갔으면 하는 마음에서 이렇게 훈계해드린 것입니다.
감정적으로만 들어서, 열받는 척 하지 마시고,
제발 10분만이라도 부모님 생각을 해보세요.
언제까지 부모등골 빼쳐먹고 살겁니까?
좋은 조언 잘들었습니다
\'초중고12년 쳐놀아서 실업고 나왔는데, 중딩시험도 못푸는 인간쓰레기가\'음 인간 쓰레기라 불쌍하네 진짜 불쌍하다
맞습니다. 전 인간 쓰레기입니다. 근데 웃긴건 지잡대 좆문대 학생들도, 어차피 그냥 돈지랄 한다고 개나소나 다가는 대학 간거면서, 자신들이 우월하다고 착각하죠.
지잡대,좆문대나 서울권 명문대를 나오던간에 취업못하면 그냥 잉여쓰레기백수일뿐입니다
초록빛하늘//어떻게든 제가 고졸학력이라서 열폭하는 거라고 주장하고 싶으신 마음 알겠습니다.
넌 지혜가 아니라 무뇌야 이새키야